그대의 하얀 얼굴이 맑은 그 눈빛이 내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어 = 누가봐도 송아


비가 또 내려오면 함께 맞아줄 둘도 없는 그런 사람 바로 그대예요 = 앞으로 준영이가 송아한테 힘든 일 털어놓고 (안그래도 숨겨서 송아 속상한데) 더 좋은 연인 관계 ㄱㄱㄱ 


때론 슬플 때마다 그대 곁을 지켜줄 그런 사람이 바로 내가 됐으면 = 사실 키갈 전에 송아 힘들 때 위로해준 사람 준영이 ㅇㅇ 


내 마음 들리나요 이 마음 보이나요 그대도 같다면 내 곁에 머물러요

아직도 모르나요 그대뿐이죠

계절은 변한다해도 난 변하지 않죠 = 차팀장이 송아한테 해준 말이자나ㅠㅠ 준영이는 맘 주면 거둬갈 애가 아니라고!1!!!


진짜.. 오스트가 날 과몰입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