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성이랑 송아 대화 뒤에 바로 나오는 장면이라 마치 준영이가 송아 생각하면서 치는 곡 같음

실제로 준영이 표정도 약간 미소짓고 있고 좀 설레어 보인달까 

치고나서 뿌듯한 표정도 그렇고

근데 유교수가 찬물 확 끼얹음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