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성이랑 송아 대화 뒤에 바로 나오는 장면이라 마치 준영이가 송아 생각하면서 치는 곡 같음
실제로 준영이 표정도 약간 미소짓고 있고 좀 설레어 보인달까
치고나서 뿌듯한 표정도 그렇고
근데 유교수가 찬물 확 끼얹음 ㅠㅠㅠㅠㅠㅠㅠ
이 장면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성이랑 송아 대화 뒤에 바로 나오는 장면이라 마치 준영이가 송아 생각하면서 치는 곡 같음
실제로 준영이 표정도 약간 미소짓고 있고 좀 설레어 보인달까
치고나서 뿌듯한 표정도 그렇고
근데 유교수가 찬물 확 끼얹음 ㅠㅠㅠㅠㅠㅠㅠ
ㄹㅇㅋㅋㅋ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구나ㅋㅋ 준영이 분명 표정 좋아보였는데 찬물끼얹어서 준영이 표정 바로 굳음ㅋㅋㅋ
송아 생각하면서 친 거지ㅎ
마져마져~ 나도 그렇게 느꼈음!! 준영이만의 연주를 하니까...준영이 표정도 좋았거든. 여태 피아노 치면서 그런밝은 표정안했었는데.. 근데 교수가 바로 다그치더라...바로 표정굳는 준영이보면서 맘이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