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아한테 준영이는 한번 마음주면 절대 먼저 마음 거둬갈 사람 아니라고 한거
그 때 팀장님은 송아가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준영이인거 어떻게 안거지?
맥주먹던 회식날에 송아가 친구이야기라고 말하는건 송아 본인 이야기인걸 알아챌수 있지만..
상대가 준영이인걸 어케안건지 넘 궁금...
그 때 팀장님은 송아가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준영이인거 어떻게 안거지?
맥주먹던 회식날에 송아가 친구이야기라고 말하는건 송아 본인 이야기인걸 알아챌수 있지만..
상대가 준영이인걸 어케안건지 넘 궁금...
소문이 거기까지 남
222
눈빛봐도 대충 알자너
갤주 입에서 준영이 이름 나왔을 때 송아가 놀라지 않는 거 보면 송아가 먼저 준영이 얘기 했을 것 같아
22222222
33333 누가먼저 준영이 이름 꺼냈던간에 우리가 본건 그 이후 상황임. 크게 중요치 않아서 생략한득
대충 눈치 챘겠지ㅋ 송아랑 준영이 거의 붙어다녔고 회식자리에서 송아가 친구핑계로 말들어보니 준영이 같고 무려 준영이 학창시절부터 엄마처럼 케어해준 사람인데 그걸 모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