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박과장 말이 팩트폭력이라 그렇지
솔직히 이제 박과장 말대로 처리해야 되는거 아님?ㅋㅋ
경후는 준영이 학창시절에 장학금 준거나
지금 준영이 아빠 돈준거, 어머니 수술비 대준 거 제외하고는
준영이의 재능을 확 이끌어내서 거장으로 키우진 못하고 있고
거기다 2천만원이 필요해서 연주회나 행사 열고싶다고 하니까
승지민 때문에 표 파는게 안된다고 하고
매니지먼트사로서 해줄 수 있는게 없는 상태임 현재
거기다 하필 정경이가 경후 외손녀라
준영이는 정신적으로 굉장한 부채감을 느끼면서 살고 있고
경후에서도 준영이한테 투자한 돈 회수하려면
준영이가 원한다면야 이것저것 구실이라도 만들고 열어서
돈버는 게 나을텐데
이제는 준영이가 경후에 얽매여서 피아노에 중압감을 느끼는 상태니까
경후를 위해서나 준영이를 위해서나
박과장 말대로 하는 게 나음ㅋㅋ
박과장 의견도 어느정도 맞음 급을 떨어뜨리는데 셩후도 한 몫하고 있다고 봄 아무리 승지민이 등장했어도
ㄴ경후
ㅇㅇ
셋이 할라믄 여가선용으로 하란게 맞는데 진짜라면 여가도 거의 없이 줄창 달려야 된다고 바야지
나도 현실적이고 팩트라 화 안나던데
성공만 목표로한다면 저런사람이 일은 잘함
콩쿨 이후에 해외 연주자 였고 한국매니지먼트가 경후였을뿐 준영이가 그런걸 원치않았기때문인데 돈때문에 콩쿨나갈정도니까 돈때문에 여기저기 행사할지도
돈때문에 콩쿨 나가는거보다 행사해서 버는게 준영이 마음이 편할듯. 근데 과장이 사연팔이 시킬까봐 그게 좀
유교수 박과장 도움될듯
맞는 말인데 태도가 재수없다 ->이게 문제 아닌가
박과장 말은 팩트인데 준영에 대한 존중이 없어. 그게 좀 있었다면 박과장이 하는 매니지먼트에 들어가는게 이득이지. 존중이없으면 단물빼먹고 팽할인간이라 경후에서 벗어나는것도 좋지만 박과장이랑은 안했으면 싶기도 해 - dc App
222 이거지 존중이 없는 태도가 존나 문제지 말만 들으면 거의 박준영 앵벌이급으로 굴려먹을것 같던데 - dc App
반댈세
돈벌이 메니지먼트라면 박과장 말이 맞지. 그런데 경후는 박준영을 내세워서 돈벌이하려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모교에서 하는 작은 행사가지고 일러 바쳐서
준영이 매니지먼트 해먹겠다는 박과장은 아니었으면 한다는..
아무리 맞말이라도 과정이 쓰레기인건 정당화 시킬 수 없는 거 아님? 지가 뒤로 꼰지른 그 행사.. 톡콘 그거 지가 준영이 들쑤셔서 무리하게 만든거잖아. 거기다 과무위키는 준영이를 피아니스트로 존중하지도 않으면서 급나누기 시전하더니 잘팔리는 해외콩쿨수상 상품가치 떨어질까 걱정만 하고있어 그러니 빡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