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가 빨리 그 교수에게 놀아나지 않았음 했고 분명 계기가 있을거라 했는데그걸 정경이로 풀어가기 시작한 거 좋았고정경이도 공사 구분은 물론송아를 가르치는 자세 그러면서 배웠다는 것도좋았어
나도나도!! 정경이가 정말 교수하고싶구나..좋은 교수가될것같다 라는 생각도 들었음.
송아 왜 4학년 2학기냐고. 진정한 스승을 못 만나서 꽃도 못피윤거 아니냐 광광광
좋아 여자들끼리 괜한 남자땜 유치한 신경전없이 이런게 더 현실적 자기거하면서 좋은점 인정하고
정경이 저도많이 배웠다는건 뭐였어?
송아 가르치면서 배웠단거지
8화는 버릴 데가 없더라.. 마지막에 읭?했지만 결국 웃은 것처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