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걸까?

아님 콩쿨 준비하면서 신경안정제나 수면제가 다시 필요해서?

부모님 때문에 혹은 과무랑 에이전시 관련 화가 나서? 

아님 또 송아라 뭔 일 있나?

울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아파서 떠는 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행복한 송아랑 대비되서 예고 진짜 계속 맘에 걸린다고....ㅠㅠ

온갖 상플 다 돌리는데 눙물...


그치만 준영이가 송아 안고 오열하는건 찬성이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