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면서 느낀 건데 상체 어디에 힘이 들어가야 하는지를 아는 느낌
그래서 포옹할 때 팍! 이런 느낌으로 박력있었던거고 키스할 때는 약간 힘뺐다가 넣으면서 작은 웨이브 느낌으로 부드럽게 들어가서 야릇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