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알던 쏭아는 늘 웃어주고 망설임 없었어
허나 고백한 이후 우리 신녀송이
준영이 입장에선 걱정되지 기다려 준댔는데
준영이는 송아 볼때마다 웃음을 감출수가 없는데
송아는 시선 못맞추고 거리를 두자나
준영이에게 송아랑 밥먹는건 의미가 커
행복 떠올리지마자 망설임 없이 송아랑 밥먹자고 한
준영이인데.. 송아가 밥약속을 미루고 피한다?모다?
준절부절 했겠지
피아노를 치다가도 송아만 떠올리는 송친놈인데!
우리 준영이 송아 브레이크 없는 꽃길만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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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로 보니깐 더잘보인다ㅋㅋㅋㅋ 감사감사 잘봤어ㅋㅋㅋ
첫짤 송이정말 햋살처럼이쁘다
늘ㅈ혼밥 먹던 준영이라 같이 밥먹는다는게 큰 의미같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