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친이 흔한 우정보다 끈끈하고 징글징글한 사이라서 관계 틀어지고 싸우다가 헤어져서 가뜩이나 기분 꽃같은데,
그 둘이 힘 모아서 자기 밥줄도 끊어버리게 생김
이사장이 힘 실어준다고는 했지만 그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고
친구랑 여친이 흔한 우정보다 끈끈하고 징글징글한 사이라서 관계 틀어지고 싸우다가 헤어져서 가뜩이나 기분 꽃같은데,
그 둘이 힘 모아서 자기 밥줄도 끊어버리게 생김
이사장이 힘 실어준다고는 했지만 그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고
현호가 스스로 포기하지않는 이상 현호가 교수되겠지 정경이는 반주가 준영인데도 떨어졌다고 데미지 좀 입고 알고보니 할머니 의도
현호..진짜 잘됐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