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바흐 곡 쳤을 때 교수 왜 그렇게 말한걸까? 콩쿨과 관계없는 곡이라서? 그럼 갑자기 준영이는 저걸 왜 쳤지? ㅋ 간만에 좀 편안한 표정으로 연주하드만 짤은 갤줍 - dc official App
송아만 생각해서 치니까 콩쿨처럼 모두에게 7점8점 스타일이 아니였나봐....
저거 아련하면서도 평화롭고 사랑스럽더라 곡 자체가 + 송아생각하는듯한 준영이표정까지...넘좋던데
ㅇㅇ 너무 평화롭고 좋아 - dc App
다음 드라마는 바흐를 좋아하세요? 했음 좋겠다 나 진짜 바흐 좋아하는데~~(사실 브람스 슈만 시러해~)
준영이가 콩쿨스타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따라 친 곡이라서
+ 교수도 바로 알았겠지 준영이 마음이 콩쿨이 아닌 다른데(=송아씨)에 가 있는거. 교수는 준영이가 사랑에 빠지면 콩쿨에서 잘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