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쉽 유리병 판 2회차이다. 바이킹쉽이 워낙 종류가 많다보니 다른거라 생각하고 나눔 줄 섰지만 사실 전에 마신 거랑 같은 병이었다 엄멈머. 알고보니 1회차때 병 주인이 사진 다른 걸 대충 올렸다고.
N) 청포도, 건포도, 복숭아, 오크, 초콜릿. 예전엔 복숭아랑 초콜릿 노트는 구분을 못했는데 지금은 좀 더 명확하게 구분이 된다.
P) 예전에 마셨을 때랑 완전히 다르다. 그땐 좀 달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드라이하고 스파이스 위주의 맛이다. 스파이스 다음으론 오크의 맛이 난다.
F) 스파이스와 오크 위주에 청포도 느낌이 미약하게 있다. 흙내도 약간 있는 것 같고.
총평) 노트는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가 팔렛에서 완전히 달라졌다. 바틀 컨디션? 내 몸 컨디션? 뭐가 주된 원인인진 모르겠지만 하튼 여러 요인이 다른 경험을 낳았겠지.
나눔해주신 보굴이님 감사합니다.
굿
ㄹㅂㅊ
리뷰추추
리뷰추
바틀 컨디션, 그 날 시음자의 컨디션에 따라 다른 리뷰가 나올 수 있으니 럭키비키잔아?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