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보리물이(?)
장퓨 리제르바
라뇨 플로릴레쥬
브룻드풋 구형
위갤독병 꼬냑
리제르바는 바이알로 먹어봤고 나머진 처음먹어봐
리제르바는 역시.. 하나 사고 싶다. 장퓨중에서 맘에듬.
건자두향, 포도라는 개념을 다 넣은 그런 느낌이였음.
라뇨는 청순한 소녀 감성이 있다. 46도 아닌듯.
되게 부드럽다. 피니시가 쪼끔아쉽?
만약 라뇨 먼저 먹었다면 이런 청순함은 못느꼈을것 같다.
브룻드풋 그냥 "나 포도야" 로 설명이 끝남. 간장색이 그냥 ㅇ
잔 씻는데 색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위갤독병 ㅁㅊ 물건이네. 위스키같은 꼬냑이면서 밸런스 다잡혀있다.
주관적인 순위는
브룻드풋>첩자 알라키21>위갤독병>플로릴=>리제르바
다쳐먹고 쓰는거라 테이스팅 노트가 아쉽습니다.. 그래도 잘 즐겼고 즉석에서 교류 많이했으니 좋았?쓰
좋은 자리를 마련하신 지인형님에게 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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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거 좋아할수록 라뇨랑 장퓨고 진한걸 좋아할수록 부쥬랑 이번 독병인듯 - dc App
전자가 취향인데 임팩트가 압도적으로 찍어눌렀던 순위였습니다. 자리가 자리다보니 다음엔 양해구하고 테이스팅 노트 작성해보려해요. - dc App
나도 먹고 싶다
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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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읍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