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반 비행기를 타고갔다

도착하니 날이 너무 좋은것

맛있는 스시 마구 먹고

포토스팟에서 동생이랑 사진찍고

이건 뭔가 분위기있어보여서 찍어봄

주댕이가 긴 물고기 신기해서 찍어봄

멜론 말린거 대 존 맛

수플레 케익도 먹고

동생은 푸-씨 같이 말차라떼 마심

사찰도 갔는데 안쪽이 문 닫아서 아쉬웠다

가기전에 타코야키 먹고

돌아오는길에 헬로키티 열차타는데 귀여웠다

열도에서 약탈해온 주류들
오르기 전에 사서 기부니가 아주 좋았다

찹쌀떡 같은 친구도 가챠에서 뽑아서 기분이 좋았다

불이 왜들어오는지 모르겠는데 불이 들어온다

다녀와보니 무카와에 물량 재입고 되었는데 이번에 추가보충 안해놨으면 억울했을거같다
(여전히 유럽에 비하면 가격이 좋긴함)

당일치기는 이동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기운이 쪽 빨리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는듯! 생각해보니 브갤에는 후기를 안올려서 늦었지만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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