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 헤네시, 레미마틴 브솝, xo정도만 먹어봣고
저 라인업중에는 까뮤가 젤 입맛에 맞았었는데
이번 일본갈때 2슬롯 다니엘 부쥬 브룻드풋이랑 라뇨 35 이렇게 2개 많이들 추천해주셔서 고려중인데 괜찮나요?
장퓨 트레뷰나 페이로 헤리티지 60도 많이들 추천해주시던데 하나는 부쥬 고정으로 가고 싶은데 나머지 하나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