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DROUHIN Marc de Bourgogne 40%

모카, 부사토, 토마토줄기, 녹차, 허브, 뿌리줄기채소

녹차 아로마를 베이스로 그라파에서 느껴지는 채소와 허브 느낌이 들고 오크터치는 모카과 부사토로 느껴짐.

바닐라, 견과류 캐릭터는 없다 싶고 그저... 짬통 숙성술...

맛있는 숙성 Marc이랑 그라파가 있지만 이건 미숙성 그라파의 느낌을 벗어날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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