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발도 거의 없고 괜찮았는데
집에와서 보니 눕혀뒀었는지 질질 새고 있어서,
일단 봉인 비닐 까보니 코르크가 폭삭젖어서 헐렁헐렁...
마개 무게로 안떨어지는 느낌? 근데 코르크 직경이 커서 맞는 코르크가 없어서 대충 코르크 말리고 다시 꼽고
파라필름으로 거의 밀랍봉인수준으로 꽝꽝 눌러 묶어 두었는데 괜찮겠죠?
이거 코르크 따로 구할수 있음? 당장에 마실게 아닌데 명절에 따려 했는데 ㅠ.ㅜ
증발도 거의 없고 괜찮았는데
집에와서 보니 눕혀뒀었는지 질질 새고 있어서,
일단 봉인 비닐 까보니 코르크가 폭삭젖어서 헐렁헐렁...
마개 무게로 안떨어지는 느낌? 근데 코르크 직경이 커서 맞는 코르크가 없어서 대충 코르크 말리고 다시 꼽고
파라필름으로 거의 밀랍봉인수준으로 꽝꽝 눌러 묶어 두었는데 괜찮겠죠?
이거 코르크 따로 구할수 있음? 당장에 마실게 아닌데 명절에 따려 했는데 ㅠ.ㅜ
소분을 해두세요
이게 맞아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바이알부터 사야겠네요... 위스키 빈병도 다 갖다 버렸더니 이런 사태가 ㅠ.ㅜ
따흑 이야 아니면 다른 병에 옮겨 담아 참으로 딱해
그나마 쓸만한 병 찾았네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안깐거 까서 마시던가 버려야겠어요....
옮겨 담는 병 소독을 잘해 야해 그렇지 않으면 향이 섞여 그것은 진실 이야
아이쿠 아깝네요 ㅜㅜ
따시면 교환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