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발도 거의 없고 괜찮았는데

집에와서 보니 눕혀뒀었는지 질질 새고 있어서,


일단 봉인 비닐 까보니 코르크가 폭삭젖어서 헐렁헐렁...

마개 무게로 안떨어지는 느낌?  근데 코르크 직경이 커서 맞는 코르크가 없어서 대충 코르크 말리고 다시 꼽고 

파라필름으로 거의 밀랍봉인수준으로 꽝꽝 눌러 묶어 두었는데 괜찮겠죠? 

이거 코르크 따로 구할수 있음? 당장에 마실게 아닌데 명절에 따려 했는데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