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성인되고 9년동안 풍물,남던 돌아다닌 경력으로 글씀


기준은 일본가랑 한국가랑 별차이 없는놈들+맛돌이



1. 프라팡 엑스트라(한국가:40~45)


일본야후옥션의 경우 6개월까지 공짜로 기록을 볼 수 있는데

일본에서도 6개월간 단 5개(1개는 누수에디션)만 나올정도로

요즘 일본에서 조차 씨가 말라버렸음

한국가도 45정도니 생각보다 합리적인 뇨석

(한국에 남아 있는 이유는 옛날 가자주류에서 정식수입했음)


2. 마르텔 꼬르동 블루 구형(국내가 30~35)


일본옥션에서 상태좋은놈들 최저가 기준 3.9만엔정도

그러나 한국에서는 가끔 남던에서 현행이랑 비슷하게 팔때도 있음

(남던은 디자인 잘 구별못하더라)


3. 마르텔xo 슈프림 빨갱이, 파랭이 (국내가:20~22)



남던이나 풍물에 많이 보이지만 다들 넘어가는 친구

사실 일본에서도 드럽게 비싼놈중에 하나

특히 빨갱이가 더 올드라 더 비싸니 빨갱이 보이면 사도록


4. 상태좋은 금뚜 헤네시xo (국내가 25~27)


뻔하디 뻔한 픽이지만 헤네시의 경우 

상태좋은 금뚜는 무조권 2만엔은 넘고

대부분 2만엔중반대에 거래됨


특히 위에 처럼 초기형 디자인도 가끔 싸게 풀리니

보이면 사는게 좋음


5. 마르텔 느와르 투명병(한국가13~15)




얘들도 일본에서 상태 보통 최저가는 1.2만엔에

박스있으면 1.6만엔까지 거래됨

한국가가 은근 사기느낌

난 먹병이 더 맛있는것같은데 먹병이 더 저렴하드라

(위에 사진은 먹병 최고가)



대충 이 정도가 해외가대비 한국에서 이상하게 싼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