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 롱넥으로 입문하여 일옥하면서 롱넥만 주구장창 먹다가, 입에 맞길래 그래도 오다가다 XO~엑스트라~오다쥬 등급을 좀 먹어봤거든요.


개인 취향으로 VT는 대체로 만족을 못 했고, 장퓨는 대개 만족스러웠으며 헤네시, 레미 보다는 마르텔과 까뮤 느낌이 좋았습니다.


근래 싱글몰트를 자주 접해 25~30년 언저리 라인까지 먹다보니 구매 가격대가 150~200대까지 올라왔는데요, 생각외로 고숙 셰리도 느낌이 참 좋더라고요.



질문드리고 싶은 게, '백 단위'로 넘어가는 좋은 꼬냑들도 가격 만큼의 만족감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경험이 없어서요.


일단 생각하고 있는 건 풍물에서 파라디나 루이 13세 하나 들여서 경험 할까 싶은데,,


개취겠지만 혹시 150~200(+-50) 언저리로 강추 하실만한 바틀 있으시면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