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병 성채에서 134유로에 구매하려 했던 병과 동일해 이야 하지만 라벨은 듀페이롱과 유사하지만 아래 첨부된 사진과 같이 스탬프가 다르고 라벨 밑에 적힌 정보가 누락 되어 판매자도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하다 했어 이야 본 해병은 몬가 몬가 무서워서 사지 못했던 이야 하지만 테이스팅 노트를 보니 진실 이야 구라파 해병에게 납치됐는 줄 알았는데 한국 해병에게 자진 입대 되다니 기합 이야
해병이 무서워해.? - dc App
정보를 알 수 없어서 택갈이 짭인 줄 알았어 이야
테이스팅 노트를 보니 내용물은 고대 유물이 맞았던 것 같아 이야
해병은 무서움을 모르고 지뢰밭을 걸어야지. - dc App
따흑흑 프랑스 해병님들을 의심하지 않겠어 이야
물러섬!없는!무적!해병!악!
뒤페롱도 라벨이 천자만별인데 사실 저런 디자인이 뒤페롱빼고 뭐가 더 없습니다..
요상하게 라벨 하단에 자기네 이름도 안 박고 새 모양 스탬프 쓰는 곳도 처음 봐서 의심했어 이야
위조사례를 보면 제품 병을 그대로 두고 비교적 손수윈 라벨/뚜껑/인장등을 새로 하는 식으로 위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지나치게 저렴하거나 레퍼런스와 다르면 사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아쎄이 귀신잡는 해병이 지뢰를 무서워하면 안되는 것이야 - dc App
상승해병 기습특공해병이 지뢰를 무서워하게 돼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