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병 성채에서  134유로에 구매하려 했던 병과 동일해 이야

하지만 라벨은 듀페이롱과 유사하지만 아래 첨부된 사진과 같이 스탬프가 다르고 라벨 밑에 적힌 정보가 누락 되어 판매자도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하다 했어 이야

본 해병은 몬가 몬가 무서워서 사지 못했던 이야

하지만 테이스팅 노트를 보니 진실 이야 구라파 해병에게 납치됐는 줄 알았는데 한국 해병에게 자진 입대 되다니 기합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