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한게

2년전 마시다 잊은 브랜디 발견해서 마시면

2년전 맛 기억은 안나지만

넘나 맛있고 향긋해서 2년전보다 더 맛있는거일 수 있겠다란 느낌이 드는건왜일까요


근데 브랜디는 거의 25년 이상 묵은것만 마시고

위스키는 그래봐야 18년인데다 묵히기전 다 마셔버려서 그런가...

발렌타인30같은거 반 마시고 2년뒤 마시면 맛으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