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au d'Aunis 피노 도니 (한국에서는 피노 도니스로 수입 중) 라고
현재 프랑스 루아르 소뮈르 지역의 슈냉 누아 품종이 있음.
AOC 는 아닌 IGP 등급이지만 필록세라에서 버텨낸 품종. 그러나 점차 운송의 발달로 점차 인기가 식는 중. (파리의 포도밭 사라진 이유랑 비슷.)
Aunis 가 꼬냑 역사에서 중요한 지역임ㅇㅇ.
피노 도니-슈냉 누아는 지금 꼬냑에서는 자라지 않고 루아르에서 자라지만
과거 꼬냑 지역과 무역을 통해 루아르로 퍼져나갔다고 함.
가격도 엄청 비싼 와인이 아니라 와인도 관심 있으면 여기도 마셔보면 재밋을 듯.
+ 노르망디 깔바도스 지역 와인은 https://www.arpents-du-soleil.com/
알마냑지역 와인 궁금하면 IGP Sud-ouest, Cote de Gascogne 에서 찾아마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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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빅중에 칸티용꺼 lambic d'aunis 되게 좋아하는데, 이게 그냥 저냥 잘안쓰이는 포도 쓴게 아니고 꼬우냑 관련있는 근본 품종 쓴 거였구나..!
언제부터 꼬냑에서 사라졌는지는 명확하진 않지만 유력한 설로는 꼬냑의 라 호셸, 로슈포트 (보아 오디네르 지역)과 루아르 지역의 활발한 교류로 루아르로 전해졌다고 함. 현재는 루아르가 산지여도 알고 마시면 더 재밋는게 술이잖음. - dc App
덕질엔 끝이 없고만요~
노르망디에서 시드르와 뽀모 드 노르망디가 아닌 포도와인이라니 있을 줄은 몰랐넹 ㅋㅋㅋ
노르망디도 예전엔 와인이 잘 자라는 지역인데 잦은 바이킹침공, 전쟁으로 인해서 포도밭이 많이 없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