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숙성 15년, 위니블랑&콜롬바드, 17도

맛과 향은 직관적으로 꿀에 절일대로 절인 건포도 건자두를 몸에 때려박음.. 그냥 대추야자급 당분이 술의 도수조차 안느껴지게 찍어누름

안주로 초코모찌롤과 메이지 밀크초코를 곁들였는데 얘네 물로켓으로 만들만큼 달아버림.. 초코 단맛은 없고 초코 향만 남음

류카 꼬냑 본체도 궁금해지게 만드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