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숙성 15년, 위니블랑&콜롬바드, 17도 맛과 향은 직관적으로 꿀에 절일대로 절인 건포도 건자두를 몸에 때려박음.. 그냥 대추야자급 당분이 술의 도수조차 안느껴지게 찍어누름 안주로 초코모찌롤과 메이지 밀크초코를 곁들였는데 얘네 물로켓으로 만들만큼 달아버림.. 초코 단맛은 없고 초코 향만 남음 류카 꼬냑 본체도 궁금해지게 만드는 맛
류카 xo 메모와르밖에 안마셔보긴했는데 엄청 달달했슴 - dc App
메모와르 다음 니폰행때 사봐야겠어야
가당 치는거 좋아하면 좋아할맛임 - dc App
주정 강화 와인이구만 단 맛 좋아하면 천국이겠네. (프랑스 거 맞지?) 내가 포트를 탄산수 섞어서 음료처럼 마시곤 하는데 그렇게 마셔보고 싶다.
포트와인의 꼬냑 버전이라고 보심돼용 저도 포트 그라함 샌드맨 콥케 테일러 토니포트 위주지만 다양하게 먹어봣지만 비교도 안되게 답니다..
포트에 탄산수 여름철에 진토닉만큼 맛도리
정보 감사합니다. 설명하신대로면 발효도 채 되지 않은 달달한 포도즙에 꼬냑 때려 붓고 숙성해서 더 달게 만든거네요. 아마 셰리 중 PX급이면 비비지 싶네요. 캬.
오 피노데샤랑트... 맛있겠다
맛잇겟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