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볼까요





헤네시 제임슨 2트

N : 바로 건포도, 청량함(꽃은 아닌데 뭔가 밝은 느낌의 향이 있음), 흙내음, 건자두, 이번엔 란시오가 안느껴짐. 

P : 정말 부드럽다. 포도가 지나가면서 카라멜이 느껴짐, 중간은 바닐라, 뒤는 오키하면서 드라이해짐. 

F : 피니시가 진짜 아쉽다.. 전과 동일




델라망 까하프 XO 첫리뷰

N : 바닐라, 아몬드, 과일, 에어링하니 부드러운 코박죽, 향은 빨리 사라지는 느낌? 

P : 아몬드, 바닐라, 약간의 카라멜?, 견과류인데 표현을 못하겠음 

F : 여운 길게 남고 약간의 스파이시, 마지막까지 부드러움



(오늘 먹은 리뷰) 중간정도 남음.
N : 알코올과 같이 밀려오는 포도, 바닐라, 건자두, 아몬드향은 잘 안느껴짐.
 
P : 포도, 미약한 건자두, 먹으니까 아몬드가 생김, 설탕같은 단맛

처음엔 아몬드와 바닐라가 포도보다 강했었는데 에어링후엔 바닐라가 잘 안느껴졌지만 부드럽게 넘어간다.
꼬냑답게 포도와 건자두가 확 느껴졌고 미디엄과 피니시에 아몬드와 단맛으로 끝난다.

F : 여운이 조금 죽었다. 아몬드, 설탕, 알코올이 좀 빠졌다.



깔바는 먹는중이라 좀있다 씀..

N : 바로 느껴지는 사과, 뚜따라 알코올도 침, 뭔가 사과가 잘익은건지 썩은건지한 노즈.
뭐랄까 매화수향에서 조금 독해진 느낌이였음. 

깔바 몰라요 ㅠㅠ

P : ???? 모르겠음.. 내가 술을 먹는건지 그냥 리큐르를 먹는건지 감을 못잡아서 얘는 맨정신일때 다시 트라이 하기로... 


많이 취했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