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드루앵 오다쥬 vs 샤또 드 브루이 20년 각각 75유로, 56유로임. 둘중 뭐가 더 맛있을까
댓글 6
왼쪽꺼는 배송비에 세금하면 국내에서 비슷한값에 구할 수 있음
오른쪽은 그냥 없음. 그러니까 오른쪽을 사는것이 맞는듯하다
스위스키(ihc56)2021-12-29 21:14
답글
ㄴㄴ 배송비랑 세금을 낼 필요가 없어서.. 그래도 오른쪽이 나을까?
익명(218.50)2021-12-29 21:19
답글
외국 사는건가? 갤 뒤져서 정보 찾아보고 사면댈듯~ 현지 정보 이용하던지
스위스키(ihc56)2021-12-29 21:24
거마어.. 외국사는건 아니고 와이프 처가가 독일인데 이번에 난 직장때매 못가고 와이프 혼자 갔거든.. 돌아오는길에 한병 핸드캐리 해오라하려고. 면세점에서 사오라하면 귀찮다 할거같고 최근에 깔바 궁금했었는데 근처 리쿼샵에서 취급하는 것 중엔 저거 두종류가 그나마 숙성년도가 젤 긴거같아
익명(218.50)2021-12-29 21:27
답글
내 마인드로는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거 가져오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대가리가 덜꺠져서 맛있는거 한병만 마시고 안마실거면 본인 취향 찾아야지 뭐
왼쪽꺼는 배송비에 세금하면 국내에서 비슷한값에 구할 수 있음 오른쪽은 그냥 없음. 그러니까 오른쪽을 사는것이 맞는듯하다
ㄴㄴ 배송비랑 세금을 낼 필요가 없어서.. 그래도 오른쪽이 나을까?
외국 사는건가? 갤 뒤져서 정보 찾아보고 사면댈듯~ 현지 정보 이용하던지
거마어.. 외국사는건 아니고 와이프 처가가 독일인데 이번에 난 직장때매 못가고 와이프 혼자 갔거든.. 돌아오는길에 한병 핸드캐리 해오라하려고. 면세점에서 사오라하면 귀찮다 할거같고 최근에 깔바 궁금했었는데 근처 리쿼샵에서 취급하는 것 중엔 저거 두종류가 그나마 숙성년도가 젤 긴거같아
내 마인드로는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거 가져오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대가리가 덜꺠져서 맛있는거 한병만 마시고 안마실거면 본인 취향 찾아야지 뭐
둘 다 캐릭터가 비슷하니까 그냥 싼거 고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