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블랑쉐 연속 증류 42% (2병째)


VS


콜롬바드 2단증류 42%


인제 오드비는 향만 맡아도 알듯요.;;

대략의 맛도 짐작이 갑니다.

사과로 증류하든 포도부산물로 증류하든 오드비는 큰틀에서 비슷한듯.. (건방짐)


향과 맛의 볼륨과 크기는 샤또드로바드가 나은데 화학스럽다랄까..오프노트가 잡힙니다.


들로르는 맛에서 그 화학스런 느낌이 덜합니다.


가당 가수는 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들로르가 좀더 음용성 좋게 조정하지 않았나 싶어요.

아니면 증류방식의 특성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먹기엔 들로르가 낫네요.

또한 전 들로르XO보다 얘가 좋습니다. ㅎㅎ


담주엔 올개닉 푸시니VSOP 픽업하고..

피스코 먹어보고 싶고..


제 의견 생각은 다 짧은 경험에서 나오는 사견이니 참고하지 마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