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복도 그렇고 다른 고숙 꼬냑도 그렇고 대충 40정도 하는데

맛나게 많이 먹을 수 있는 대신 상대적 저숙인 위스키

한두잔 먹으면 물리는 대신 그 한두잔이 대존맛인 고숙 꼬냑

21년 숙성 위스키 가격이랑 이번 한복같이 50~60년 숙성 꼬냑 가격이랑 비슷하다보니 몬가몬가 항상 마음이 꼬냑쪽으로 기울게 됨. 그래서 항상 위스키는 궁굼해 하기만 하고 술장에 채워지는건 곤약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