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숙성 위스키 가격이랑 이번 한복같이 50~60년 숙성 꼬냑 가격이랑 비슷하다보니 몬가몬가 항상 마음이 꼬냑쪽으로 기울게 됨. 그래서 항상 위스키는 궁굼해 하기만 하고 술장에 채워지는건 곤약뿐...
댓글 6
그래서 저는 모임에서 나눠마시는 위스키 중에 마음에 드는 녀석만 구매하고 그 외에는 꼬냑만 구매해요 ㅋㅋ
줍줍줍이(frost9992)2025-02-13 16:17
나도 매일 마시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저숙 브솝이나 위스키보단 차라리 한잔을 마실 때 제대로 된 세월을 느끼고 싶어서 꼬냑만 사게 되더라고
위스키도 이것저것 마셔봤지만 내 레벨엔 어려운듯
꼬냑도 브솝으로 시작해서 5대 꼬냑 갔다가 장퓨니 페이로니 VT니 고숙 하나씩 맛보고 있는데 너무좋다
그래서 저는 모임에서 나눠마시는 위스키 중에 마음에 드는 녀석만 구매하고 그 외에는 꼬냑만 구매해요 ㅋㅋ
나도 매일 마시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저숙 브솝이나 위스키보단 차라리 한잔을 마실 때 제대로 된 세월을 느끼고 싶어서 꼬냑만 사게 되더라고 위스키도 이것저것 마셔봤지만 내 레벨엔 어려운듯 꼬냑도 브솝으로 시작해서 5대 꼬냑 갔다가 장퓨니 페이로니 VT니 고숙 하나씩 맛보고 있는데 너무좋다
아 버번은 그래도 좋더라 ㅋㅋ 와터 레브같은거
한표
스카치 너무 비쌈 ㄹㅇ
그냥 다 질러버림 -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