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숙성 코냑만을 얘기할것이 아니고 오드비와 VS를 맛보자..
라는 목표로 쟤를 사러 패리스비치갔다가 도리어 고숙성과 유니블랑 주정강화와인에 혼쭐나고 왔네요. ㄷㄷ
저숙성이 어디가 좋으냐..하면
증류후 오드비의 화학적인 느낌은 걷히고
오크느낌 타지않은 싱그러움이 좋아서라고나 할까요?;;
3월에는 ABK6 VS를 들이게 될듯 합니다.
이디 디 마르조 트레비아노 와인을 맛보려고 준비해놨는데,
까면 빠르게 비워야하는 와인특성상 같이 먹을 사람이 생길때까지 대기중입니다. ㅜ
브랑디 좀더 수입됐으면 흑흑 - dc App
동감인것 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