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열심히 모았던 꼬냑. 

올해 테이스팅노트 첫번째론 까뮤 보더리를 깠습니다. 


N 건포도 청포도 바닐라 견과류의 고소함 알콜의 스파이시


T 스파이시함에 비해 알콜은 튀지않고 가벼움

청포도의 단맛

적당한 당도 헤네시xo보다 덜 단 느낌

숙성이 많이 안된거같은 프레시함 ( 연함)


F 혀에 씁쓸함이 남고 피니쉬도 길지않음

청포도의 단맛이 약하게 남음


표현 할 수 있는 향이 제한적이라 생각보다 표현이 어렵네요

구형 까뮤 vsop으로 시작했지만 신형에서 실망했고 바로 xo등급으로 넘어갔습니다. xo등급이지만 기대한거에 비해 좀 아쉬운 느낌이듭니다. 너무 밍밍하게 느껴졌어요. 다음주엔 프라팡 vip xo 까려하는데 실망 안했음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