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까뮤 대장 이야
코르크가 언제나 그렇듯이 달라붙어있어서 해체쇼좀 했음

솔직히 250은 에바고 100~150값은 충분히하는듯
까뮤롱넥 엑스트라를 극한으로 다듬고 밸런스 맞춘느낌 거기에 약간의 장향을 첨가한...
그런데 시트러스함같은 다른 노트들도 브리딩하면서 시간을 주면 다채롭게 피어남
어디 모난곳 없이 밸런스도 잘잡은것 같고 아주 진함
다만 단점은 마시면 코나 입이나 좀 피로해져서 하루에 한잔 이상은 좀 힘들것같음

그리고 뚜따부터 발향이 기합이더라구요
여행다녀와서 각잡고 테이스팅 노트 작성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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