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와 페이로 Lot67 한복 건프룬, 자스민, 풍선껌의 달콤함, 가죽, 감초화한 스파이시(민트류는 아님) 고춧가루, 샤프란와인을 2병 분량 마셔서 엄청 디테일하게 집어내진 못 했는데 고숙성에서 나오는 건프룬+자스민을 필두로 가죽과 감초의 묵직한 노트들, 날카롭게 느껴지는 스파이스로 마무리돼서 좋았음. 맨정신으로 다시 마셔보고 싶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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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lot도 비슷함?
아직 향이 덜 풀려서 에어링 더 되면 맛있을거 같은데 아직은 오피셜 Lot60이 더 다채로운 느낌이 들었음. - dc App
페이로 2만엔일때 샀어야했는데 하
저도 에어링 되면 더 맛날거같다 싶더라구요 ㅎ - dc App
주딱짱의 리뷰는 언제나 개추인 거시야
술 잔뜩 마시고 시음한거라 디테일하게 못 잡은게 아쉬움 - dc App
호잉 리델잔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