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와 페이로 Lot67 한복 

건프룬, 자스민, 풍선껌의 달콤함, 가죽, 감초

화한 스파이시(민트류는 아님) 고춧가루, 샤프란

와인을 2병 분량 마셔서 엄청 디테일하게 집어내진 못 했는데 

고숙성에서 나오는 건프룬+자스민을 필두로 가죽과 감초의 묵직한 노트들, 날카롭게 느껴지는 스파이스로 마무리돼서 좋았음. 

맨정신으로 다시 마셔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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