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페랑 쁘띠 상파뉴 1992 46.9%
블랙티 찻잎, 카라멜과 곶감의 바디감
상파뉴 특유의 하얀꽃 + 가정에서 발효주 만들기 위해 짖이겨낸 블랙베리에 설탕이 올라간 과실향
시나몬 스파이시, 민트젤리, 페스튜리의 스파이시와 민트
엄청 고숙성은 아닌지라 묵직한 느낌은 덜하지만
상파뉴에서 느낄 수 있는 꽃향과 과실의 늬앙스는 잘 느껴짐.
이 지역(쌀르-드-바흐베지유 Salles-de-Barbezieux)의 석회암 분포가 좋아서 쁘띠 상파뉴에서 좋은 오드비가 나온다고 함.
다만 여기에 위치한 프로프리에테르는 안 보이네.
- dc official App
뭔가 기분나쁜 에스테르가 잡힘 원인이뭔지
나는 딱 좋던데 어떤 불편한 향이지 흠 - dc App
비니루향이었나 오랜만에 다시 무봐야겠네
리뷰추
리뷰르르릇추 - dc App
먹어보고싶군아 - dc App
옹
알려진 코냑중에선 궁금하지만, 국내에선 입수난이도, 접하기 젤 어려운게 그로스페랑이랑 장뤽파스케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장뤽파스케 올가닉이 가격 좋게 들어오면 좋겠어요 - dc App
올개닉은 기다려보는 중이어요. ;; 유기농 그러면 유기농재배포도... 생각했는데 실은 그렇지 않고, 코냑 제조과정이 '유기농'이란 다소 당혹스런 얘길 들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