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 가브리엘센 XO 프리미엄 (한글 표시사항의 표기)
도수 40도, 서울 바 어울렁에서 바셰 시음회 열릴 때 (시음회는 참석 못하고) 바틀만 산 녀석
특징 : 뚜껑 부분이 다이소 브랜디 잔 덮개로 쓸 정도로 큼
향 : 알코올 느낌 거의 없음, 직관적인 달달한 느낌, 건포도의 묵직함과 청포도의 상큼함이 공존하는 포도 냄새, 버섯류의 어둡고 쿰쿰한 느낌 조금
맛 : 청포도류의 산뜻함과 달달함 그리고 시트러스, 있는듯 없는듯 우디함, 단맛이 감돌다가 버섯 느낌이 가볍게 지나감
피니시 : 단맛이 끝나고 우디한 약간의 텁텁함을 신 레몬을 먹은 다음 혀에 느껴지듯 시트러스 그리고 약간의 버섯 느낌과 쌉쌀함을 다채롭게 존재만 보여줌
총평 : 매우 부드럽게 들어가지만 가볍지 않은 맛있는 포도 끓인 물. 바셰 xo 보다 묵직한 한 방. 캬.
증류주 중의 에피타이저는 브랜디가 되어야 한다.
이게 중국시장 겨냥하고 만든거라던데 ㄹㅂㅊ! - dc App
중국에 좋은거 풀었네요.
리뷰추
싸인 너무 부럽고 ㅜㅜ ㄹㅂㅊ - dc App
감사합니다. 신청 늦어 시음회 참석은 못했지만 끝날 때 가서 바틀 사고 사인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