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먹을때 너무 쎄서 리뷰 못했음


향: 알코올의 스파이시함과 함께 올라오는 민트향, 향신료의 매운향, 포도껍질의 느낌 살짝


맛:향신료의 매운맛, 단맛은 거의 없다, 도수에 비해 맛이 비었다, 포도느낌도 별로 안난다.


피니쉬: 강렬한 스파이시와 포도와 목통의 탄닌감이 내 혀를 괴롭힌다. 역시 피니쉬는 좋다


내가 고도수를 싫어한다기엔 바이주들은 다 50퍼대라서 그럴일은 없는데 매운맛이 너무 강하고 도수에 맞게 맛이라도 강렬하면 좋을텐데

내가 좋아하는 오타드의 장점이 다 날라갔다.

맛이 비었어도 향과 피니쉬, 민트, 포도줄기, 가죽의 느낌이 없다.

도수가 높아졌는데 단점도 안잡히고 장점만 사라졌다.

딱히 사먹고싶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