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먹을때 너무 쎄서 리뷰 못했음
향: 알코올의 스파이시함과 함께 올라오는 민트향, 향신료의 매운향, 포도껍질의 느낌 살짝
맛:향신료의 매운맛, 단맛은 거의 없다, 도수에 비해 맛이 비었다, 포도느낌도 별로 안난다.
피니쉬: 강렬한 스파이시와 포도와 목통의 탄닌감이 내 혀를 괴롭힌다. 역시 피니쉬는 좋다
내가 고도수를 싫어한다기엔 바이주들은 다 50퍼대라서 그럴일은 없는데 매운맛이 너무 강하고 도수에 맞게 맛이라도 강렬하면 좋을텐데
내가 좋아하는 오타드의 장점이 다 날라갔다.
맛이 비었어도 향과 피니쉬, 민트, 포도줄기, 가죽의 느낌이 없다.
도수가 높아졌는데 단점도 안잡히고 장점만 사라졌다.
딱히 사먹고싶지는 않다
그래도 좋은점: 코르크가 아니라 스크류임
리뷰가 없서! - dc App
분명 복붙했는데 왜인지 모르게 일케되버린듯
생겼서!! - dc App
잔이 넓은거로 해서 스파이시가 도드라진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글렌캐런이나 스템잔으로 또 마셔보셔요 - dc App
나중에 함 더 해볼게요
스크류 오.. 리뷰추 - dc App
리뷰 추 병이 쾌남 같은 애프터 쉐이빙 스킨 병 같네요.
리뷰추! - dc App
저도 마셔봤는데 저숙 싱몰 CS마냥 날뛰고 꼬냑의 장점들이 다도망갔어요. 몇잔 마시다 안마시고 한 1년 넘게 건드리지도 않는중
ㄹㅇ 오타드의 장점은 다 날아가고 저숙cs마냥 날뛴다는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