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 미셸, 헤네시 파라디, 마르텔 로르, 까뮤 트레디션 풀셋 개당 5.5만엔에 낙찰 받아서 핸드캐리 하는 상상함.


위석기 그만 사고 이제 헤비급 곤약 사고 싶은데, 일본 가격 보다가 뿡물 남던 가격보면 도저히 못 사겠슴.


꼬르동 바카라 디켄터 뚜껑 없는 건 면꽉에 매물 좀 있던데 글렌 쪽쪽28 포기하고 얘 찍먹할까 고민 됨.


그래도 리차드 헤네시랑 루이는 뽐뿌 안와서 다행이야


사실 요즘 바르바레스코랑 BDM이 마싯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