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따 존나 힘들었네;


모랑은 쉽게 넘어가서 얘도 쉽게 넘어갈줄 알았는데


와인코르크가 아니라 일반위스키처럼 손으로 여는 코르크인줄 모르고 스크류 왁스위로 박으려고 낑낑댐;


그리고 왁스재질 차이인지 뚜껑 방식 차이인지 왁스가루 겁나 흩날려서 신경쓰인다. 안에 들어갈거 같음


+ 코르크 상태가 비교적 안좋은듯함



아무튼 따니까 탱크보이 비슷한 달콤한 배 냄새가 확 올라왔음. 이렇게 맡으니까 사과보다 배가 더 나은거 같기도 ㅋㅋ


캐런잔에 따르니까 탱크보이 냄새는 아주 약해지고 예전에 듀퐁cs에서 맡았던 돌가루 비슷한 냄새가 섞여서 남


맛은.. 모랑 뚜따 직후보다는 훨씬 나은데 그래도 2주 후에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