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랑  이것저것 마시다 새로하나  따자해서 묵혀둔거  오픈 증발도  없고 코르크도  살아있네요

집사람이 아주  만족해합니다 까뮤  헤네시xo 엄청좋아했는데 이건  좀  다른느낌으로 좋다고 조미료없는  어머니  음식같다는?? 암튼 

전  막입이라 표현을  못하겠는데 상큼한 포도향과  가벼운  달콤함 알콜치는건  약하고 마지막에  다른꼬냑에서  못느낀  정향?? 이런게  잡히네요  암튼  프라팡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