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운티헌터 익스클루시브인데 샤토퐁피노에서 초콜릿, 버터, 쿠키 등의 노트를 쳐내고 청포도 원툴로 바꿔버린 듯한 느낌. 뚜따 때 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 다시 마셔봤는데 똑같네.
1991 밀레짐 만들고 남은 짬통을 5년 더 묵혀서 미국에 투척했나?? 설상가상으로 바운티헌터도 이젠 와인만 취급해서 저 제품 상세 페이지조차 사라짐.
이대로 리뷰 올리려다가 한 번만 더 마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류함. 본전 생각나서...(저거 살 돈이면 퐁피노랑 바셰 XO 살 수 있음)
그나저나 멀티밀레짐이 궁금해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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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친구 ㄷㄷ - dc App
하필 밀레짐 정식수입되기 며칠 전에 직구한거라 더 빡침
헉
의외로 프라팡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VSOP였음
설탕 5알갱이 넣으면 맛있어짐미다
셀프 가당 ㄷㄷㄷ
꽤 오랫동안 있다가 몇 년 전에 품절됐었는데 난 이거 조금 흘러서 온 거 말곤 ㄱㅊ았음 좀 냅두면 향신료도 있긴 함
컨디션 문제도 좀 있어서 한번 더 제대로 마셔보고 리뷰할 예정
개인적으로 프라팡 밀레짐보다 같은 드라이셀러에서 나오는 샤토퐁피노가 맛은 살짝 깍여도 더 좋다고 생각함. 멀티밀레짐은 존맛. - dc App
브랑디 빈티지 특 : 로또임 멀티밀레짐은 다 맛있는걸 보면 역시 스까가 맛은..
91인가 92가 망빈이라던거 들은거같은데 - dc App
메이커가 망빈도 잘 만드는애들은 좋은데 대부분 망빈은 별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