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lot75가 괜찮았어서 눈여겨보고있는 팡부아 지역 제품
폴보 - 로리셰스처럼 Foussignac 이랑 Marie Foucher라는 같은 하우스가 다른 이름으로 캐스크들이 돌아다니는듯
끓이지 않고 뜸만 들여놓은 보이차향
핵과류 잼
말미에 나타나는 팔각
열대과일
아무래도 저숙인데다 도수가 너무 높아서인지 75 바틀에서 경험한 강렬한 핵과류 잼은 많이 죽고 뜸만 들인 보이차향이 상당부분 비집고 들어온다 10분 정도 풀리니 팔각이 두드러지고 이걸 걷어내니 열대과일의 에스테리한 단내가 제법 괜찮다
좀 더 풀려봐야 알겠지만 80~90유로 언저리인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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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노트없이 독특하면 또 괜찮은듯함 - dc App
가격 훌륭하네 - dc App
유럽가격은 이리 좋은데 왜 일본엔 안들어가는거시야
그야 유럽에서도 이틀컷이 나니깐... - dc App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