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 예전에 풍물에서 구입해 봤는데, 눕혀놓거나 뒤집어지면 걍 줄줄 새는데... 낙찰 받아서 대행사 보내고 창고 뒀다가 일본 가서 받아와야 하는데


병 값 생각해서 입찰할까 하다가도 병 상태도 구리구리 하고, 당연히 이미 맛 갔겠지만 나머지 마저 새서 받으면 영 의미가 없어서 고민중...


판매자 문의해 보니 파라필름 덧칠 같은 건 안되고, 걍 천지무용 스티커 붙여주는 거 밖에 없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