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청포도, 파릇한 포도줄기, 은은한 봄꽃, 풍선껌


푸룬, 민트, 천리향, 복숭아, 앵두, 가죽



파릇상큼한 향에 과실류 노트 가득 들어서 마냥 밝을 줄 알았는데 끝에서 가죽과 탄닌감이 적절히 잡아줌


GC 근본픽 중 하나였지만 이젠 과거에 묻어줘야 할 친구


그래도 왜 빨렸는지 알겠더라


지금은 이거 브룻드풋인 로리체스 몽페레 털어오면 되니까 오히려 좋았..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