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링 좀 거치고나니 더욱 후루티하다.나름의 개성이 살아있으면서 밸런스까지 좋다.메이커는 무엇을 생각하며 이 술을 만들었을까.마냥 궁금해집니다. 갤분들 덕분에 좋은술을 만날 수 있었네요.
라뇨 샤부랑늘 마셨다면 레이몬 라뇨를 추천하는 것 이야
맛있게 마신 꼬냑의 혈통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지
마르셀 라뇨도 마셔 봐 그것은 추천 이야
감사합니다 ㅇㅇ
그리고 가능하다면 구할 수 있다면 Ragnaud paradis 이것을 마셔 봐 정말 맛이 좋대!
헤리따주 까지 마셔 본다면, 너는 대장을 떠나서 근원탐구자나 꼬냑의 이치를 깨달은 현자라고 불리게 될 거야. 그것은 진실 이야
항상 감사!
너는 이것을 다 마셔본 거야?
이것도 절대 국내가로 사면 안되는 꼬냑중 하나인듯ㅋㅋ
저도 직구해서 국내가를 잘 모르겠어요 ㅎㅎ
국내 가는 사오십 이야
돌았네
라뇨 할매 입맛이 아주 주관적으로 반영되었기에 오히려 흥할 수 있던 증류소라 생각합니다 80대시지만 아직 현업에 물러나시지 않고 얼굴도 자주 비추곤 하시는 것부터 뭐 프라이드가.. - dc App
1990's 빈티지들도 라뇨 사브랑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90 / 91 - dc App
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구입에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