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뚜따했을땐 무거운 향신료에 시트러스는 작게 느껴지고 바닐라향이 느껴졌는데,

1달이 경과한 지금은 청포도 향이 올라옵니다.


뚜따했을땐 청포도가 안느껴졌는데.. ㅎㅎ

코냑이 만만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실은 현행 헤네시VSOP 1년 묵혀가며 마신 기록에 청포도 느낌난다 적어놨었어서

요번에 갓 뚜따후엔 무슨 청포도야 이랬는데 한달지나니 아니나다를까 청포도가 솔솔..


만만치않다 코냑... ㅎㅎ


즐거운 주말시작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