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쯤 여행예정인 코린이 입니다. 6병 다 가져올 예정입니다.
[마셔본것 중 좋았던거]
까뮤 xo, 프라팡 애들, 마텔 코르동블루 이런쪽이 취향이었던것 같아요 각설하고.
[변경 2L 병수제한해제] > 한도는 100정도
[잠정 확정]
프라팡 vip xo 2병 (무카와) 280000
라뇨 사부랑 35 (샴드뱅) 228000
장퓨 트레뷰 (샴드뱅) 109000
장퓨 N1...? 316000 (무카와)
프라팡1병 (100ml소분할 바이알 챙겨가기) + 장퓨트레뷰 + 라뇨사부랑 > 2L
프라팡1병 + 장퓨N1 + 700ml짜리코냑 (이거 뭐 살까요 추천 해주세요 ㅜㅜ)
라뇨가 그렇게 좋다고하던데 한병더 사볼까요...? 장퓨 N1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트레뷰 말고 엔완 ㄱㄱ 엔완 고트임
감사합니다 갈팡질팡했는데 적어주신글보고 용기내서 영입해보겠습니다!
작년의 나를 보는거 같구만 엔트리털이 다니엘부쥬브룻 ,장퓨엔완 ,프라팡, 라뇨, 프랑수와페이로,폴지로
위스키버리고 포도물로 갈아타고있어서 여러개 먹어보려구요 ㅎㅎ
내가 산 목록이야 위스키에서 넘어왔을때. 특색이 다 달라서 갠춘할듯 폴지로는 25년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