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입찰할때 아직 시간 넉넉하게 남은거에 이정도면 안전빵이겠지 하고 걸어둔거 바로 턱밑까지 따라오는 경우 있던데
이것도 판매자가 수작질 부리는건가 싶기더 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