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 n1을 바에서 먹어봤는데 향에 너무 만족을 해 버린것이야.....달달녹진한 열대과일향에 신선한 포도줄기향, 그리고 허브 향 까지

그래서 국내가 찾아보니 47~8 정도 하는것 같더라구

살 수는 있는데 좀 많이 비싼거 같아서 다른것 찾아보니 비슷한 캐릭터로 라뇨35가 일본에서 2만엔대로 구할 수 있었어. 평일에 가서 사오면 항공권까지 34쯤에 가능할것 같은데 어떤게 나을까?

위스키 먹을때는 어떤 바틀이 좋았으면 그걸 사야지, 대체재를 사서 만족하기란 쉽지 않다는 주의였는데 브랑디는 어떤지 모르겠네ㅋㅋ

N1이 좋았으면 그냥 n1 사야하나 아니믄 라뇨35로 가도 충분히 만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