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 n1을 바에서 먹어봤는데 향에 너무 만족을 해 버린것이야.....달달녹진한 열대과일향에 신선한 포도줄기향, 그리고 허브 향 까지
그래서 국내가 찾아보니 47~8 정도 하는것 같더라구
살 수는 있는데 좀 많이 비싼거 같아서 다른것 찾아보니 비슷한 캐릭터로 라뇨35가 일본에서 2만엔대로 구할 수 있었어. 평일에 가서 사오면 항공권까지 34쯤에 가능할것 같은데 어떤게 나을까?
위스키 먹을때는 어떤 바틀이 좋았으면 그걸 사야지, 대체재를 사서 만족하기란 쉽지 않다는 주의였는데 브랑디는 어떤지 모르겠네ㅋㅋ
N1이 좋았으면 그냥 n1 사야하나 아니믄 라뇨35로 가도 충분히 만족할까?
찍턴까지해서 사는거는 비추 이야 - dc App
그렇구먼유 국내가랑 차이가 많이 나서 고민이었는데ㅋㅋ ㄱㅅㄱㅅ
사실 둘이 비슷하지도 않아! - dc App
혹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여쭈어봐도 되는지를 허락해주실수 있는지를 여쭈어봐도 되겠습니까
장퓨가 좀더 통통 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노트도 선명한 느낌이고 기왕 일본갈거면 일본에서 디바인 셀러로 엔완을 사는건 어떰 - dc App
오 그런 생동감 있는 향 때문에 알아보는중인건데 그럼 엔완 가야겠다 ㄱㅅㄱㅅ
귀찮으면 무카와 쓰라고 하려했는데 무카와가 동나버렸네 ㅜㅜ - dc App
찍턴 담주 수욜 하는거 아니면 항공권가격 때문에 가격적 메리트가 거의 없어지네ㅠㅠ 9일 남은거면 좀 리스크가 있지않나 싶어서 섣불리 못하겠다ㅋㅋ
디바인셀러 dhl이라 개빠름 세금만 제때 내면 3일만에도 온다구 - dc App
아 진짜? 이거 pudo라커 쓰면 되는거 맞지? 바로 학습하러 간다
대마도는 미도리 하우스 쓰면됨 - dc App
고마우이.....덕분에 맛있는 술 사겠소
셀라 배송비까지해서 170유론데 환율땜에 거의 30마넌이네 ㅋㅋㅋㅋ
작년엔 분명히 20만원대였는데 따흐흑 - dc App
찍턴할거면 2병사와야
한병 사도 최소 1년은 먹어서리
장퓨 엔원은 국내에서 지금 구하기쉬운편인거같으니 라뇨인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