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브솝은 이제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쎄찌 가서 피에르 페랑 주워 왔는데 포도보다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어서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맛도 다른 것에 비해서는 밀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으나 어린 포도의 느낌이 강해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같이 동석한 사람은 가장 싱그러운 꼬냑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에 비해면 매우 미약한 비교시음회이나 점차 저변을 넓힐 계획이니 넓은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폴지로로 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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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 해요
폴지 로도 괜찮아요 하지만 직구가 더 싼
좋은술 하나를 마시는것보다 다양하게 마셔보는게 좋지 물론 좋은술을 다양하게 마시는게 제일 좋겠지만 ㅋㅋ
1738은 어던가요
브솝보다는 확실히 부즈가 적긴 한데 엑소보다는 질감이 더 옅은 것 같네요 그래도 상당히 좋은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나폴급인가 보네요
찾아보니깐 나폴급이라네요 저도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 dc App
이야 좋네요
장퓨트레뷰면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