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랑디 각잡고 먹어본거는 올해가 처음인데 다른 증류주에 비해서 브랜디가 잔에 따른 차이가 극명한것 같음......3일 연속으로 같은 바틀에 다른 잔 쓰고 있는데 잔마다 차이가 위스키에 비해 크게 느껴짐
허브, 포도줄기, 꽃 같은 노트 잡기 좋은 잔 추천점.....
부랑디 각잡고 먹어본거는 올해가 처음인데 다른 증류주에 비해서 브랜디가 잔에 따른 차이가 극명한것 같음......3일 연속으로 같은 바틀에 다른 잔 쓰고 있는데 잔마다 차이가 위스키에 비해 크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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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포도줄기, 제초된 허브는 그라파쪽 - dc App
"보르미올리 믹솔로지 크리스탈 테이스팅 글라스"가 글렌캐런보다 볼이 살짝 더 크면서 입구는 비슷해서 그런지 플로럴이 잘 잡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