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궁금한건 바틀째로 사다보니 아직 맛보지 못한게 많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일본 고베쪽 시음샵에서 궁금했던것들 좀 마셔보니 기부니가 좋았슴다 이번엔 슬롯 이미 다 채워서 못샀지만 다음엔 라뇨35는 꼭 살듯!!
라뇨 정말 명작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