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찾아보니깐 헤리테지가 일종의 배치 단위로 만들어진다나봄
대충 배치는
45%: 보틀링은 2016년쯤? 병에 공식적으로 쓰여 있지는 않지만 도멘에서 인터뷰할때 56년 원액 위주라고 공개했다나 봄. 노란색이 많이 도는 라벨.
Lot 1958 43.30%: 보틀링 2018년쯤. Lot넘버가 등장하기 시작. 색이 살짝 연해짐. 아직 일부 샵에 남아 있음.
Lot 019.59 44.20%: 현재 유통되는 보틀링. 간지를 위해서인지 롯 넘버에 기교를 부림. 라벨이 거의 흰색으로 바뀜
역시나 리뷰 보니깐 "Last Batch Was Better"당하는 중 ㅋㅋㅋㅋ
아무튼 45도가 구구형이고 43도가 구형이랩니다
최신일수록 좋으겁니까?
걍 위스키 배치차이랑 똑같은듯? ㅋㅋ 크게 유의미한 차이는 없지 않으려나...
흐음.. 다음 월급날때 한 병 각재야겠군요.
다행 ㅋㅋㅋ 배치마다 다른거면 일단 받아봐야겟네요 다들 착한 이야
저번에 본 거기는 메일 문의했는데 자기들쪽 오류라고 바로 바꾼다고 했음 ㅇㅇ 아마 사진 새로 올라갔을거임
지금 사진보니 맨 아래네요 뭔가 아쉽다
신형이라고 하면 아쉬워지는건 본능
ㄹㅇㅋㅋ
信濃屋의 Lot 61까지 마셔보면 그나마 차이가 보이긴 하는데...뭐 현행 lot59만 해도 만-족
K&L같이 1.5-2세대 간극의 미국 샵들이 거의 첫번째 사진으로 스타팅을 끊었을 겁니데
gosu...
진짜 Lot 61 들어가네요 신형인가 아시아 전용 버전인가
LOT라는게 무슨 뜻일가요
빈티지 표기를 못하니깐 돌려말하는거...긴 한데 사실 이건 표기의무가 없어서 주요원액이 59년산이란거고 더 젊은 원액 섞였어도 책임 못져요 같은 느낌
블렌딩해서 빈티지를 표시 못하지만 아무튼 우리는 59년산 원액을 주로 스깠습니다 ?
ㄴㄴ 블렌딩을 안한 싱캐라도 빈티지 표기를 못하던 시기가 있었음 그리고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년도표기를 못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주로' 스깠는지도 사실 확실하지 않음 ㅋㅋㅋ 블렌디드 위스키에서 키몰트가 차지하는 비율 생각해보면
5% 섞였어도 비율상 제일 높으면 키몰트가 되나보네요
위쪽에 gosu들이 더 잘 설명해둔덧
엄청 기대하고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우와 하는 느낌은 없더라 가격에 맞는 맛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