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9도짜리 cs 보리끓인물에 질려가던 차에 마주친 꺼냑은 봄날 솔솔 불어오는 산들바람 느낌이었음 ㅋㅋ

이거보다 더 부드러워도 좋을것 같아.....폴지로나 프라팡도 먹어볼까

폴지로 35년이 사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