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9도짜리 cs 보리끓인물에 질려가던 차에 마주친 꺼냑은 봄날 솔솔 불어오는 산들바람 느낌이었음 ㅋㅋ이거보다 더 부드러워도 좋을것 같아.....폴지로나 프라팡도 먹어볼까폴지로 35년이 사고싶구나.....
엔원은 어떠신가요? 극찬이 끈이질 않던데 ㅋㅋㅋ
그냥 노징하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ㅋㅋ 정말 봄에 어울리는 향기같습니다 입에서도 꼬냑의 선입견과 다르게 워터리하지 않고 좋은 질감과 맛을 보여주고요
편한게 자주마시기 조와 - dc App
ㄹㅇㄹㅇ
명작이야 - dc App
그것은 진실 이야